
bhc는 임직원들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 조성 및 복지향상을 위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bhc의 스마트 오피스 도입에 따라 외근비중이 높은 영업 직원들은 고정 좌석이 아닌 본인의 업무와 일정 등에 따라 원하는 자리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되었으며, 트렌드에 맞는 개방적인 업무 공간으로 직원 간의 자유로운 소통과 협업이 가능해졌다.
bhc는 자율좌석 외에도 대형모니터를 이용할 수 있는 집중근무석, 소규모 회의가 가능한 업무협업석, 기존 가맹점주들과 예비창업자 방문 시 편안한 상담을 위한 1:1 상담석 등으로 구성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본사 건물에 위치한 연구소에서 예비가맹점주 교육, 신메뉴 교육 등 다양한 조리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남녀 별도의 탈의 시설을 갖춰 편의성까지 마련하였다.
한편, bhc는 임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기업문화를 진행하고 있다. 워라밸을 통한 즐거운 가정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월 2회 조기 퇴근하는 패밀리데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임직원들을 위한 사내카페를 개설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bhc 사내카페는 커피 메뉴뿐 아니라 다양한 음료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판매수익금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bhc 임직원 이름으로 전액 기부하고 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