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식에는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류대환 KBO 사무총장에게 2,000만원 상당의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을 약속했다.
‘2020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상향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수상자 및 필수 인원만 참석하여 진행됐다.
포카리스웨트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은 프로 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와 더 나은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됐다.
포카리스웨트가 지원한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물품’은 직접 대상 학교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는 KBO(한국야구위원회)를 포함해 KBL(한국농구연맹), KOVO(한국배구연맹),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등 각종 프로스포츠 공식음료로서, 청소년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뿐만 아니라 유스히어로 장학금, 풋살히어로즈, 퓨처스 3X3 농구대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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