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에게 우리 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고자 1999년 설립된 초록마을은 지난 21년간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산지와 농가를 발굴하며 친환경 및 유기농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창립 21주년을 기념하며 마련된 이번 ‘빅히트 세일’에서는 500품목 이상의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인다.
‘아이와엄마에좋은유정란’, ‘무항생제한우다짐육’, ‘도라지배즙’, ‘유기농석류’ 등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비피더스혼합유산균’, ‘모로칸엑스트라버진아르간오일’, ‘백조기굴비’ 등은 1+1 구성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21주년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21곡초코볼’, ‘순수사과칩’, ‘유기농현미뻥튀기’, ‘우리아이입안에소프트롤’, ‘신안천일염’ 등을 선보인다.
‘빅히트 세일’은 전국 초록마을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진행되며 이번 행사 기간 중 온오프라인에서 7만원 이상 구매(1일 1회) 시 ‘천연펄프 미용티슈’를 증정한다.
모진 초록마을 대표는 “고객 여러분의 큰 성원에 힘입어 초록마을이 21번째 생일을 맞았다”며 “코로나로 전 국민이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음식을 든든하게 챙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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