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혜택은 비대면, 언택트 소비가 일상화된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요기요 앱에서 첫 주문을 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다. 할인 방법은 간단하다. 이벤트 기간 내 요기요에 접속해 ‘요기요 첫 주문이면 반값’ 이벤트 배너를 클릭한 후 bhc 전용 7천 원 할인쿠폰을 다운로드하고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결제’를 통해 결제하면 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동기간 진행되는 bhc 전 고객 대상 전 메뉴 3천 원 할인 이벤트와 중복 할인이 가능해 요기요 첫 주문자의 경우 최대 1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어 혜택 범위가 넓다. 단, 두 이벤트 모두 현장 결제 시에는 할인 적용이 불가하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은 bhc치킨 대표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해 올해 출시되어 지속 매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콤보 시리즈’ 등 각종 메뉴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지난 9월 출시된 ‘맵소킹’ 시리즈의 중독성 강한 매운맛을 맛보며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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