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롯데백화점 김대수 수도권지역장과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가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다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는 25일부터 3개월간 지하1층 식품관 매장에 '경상북도 내고향 일품방' 팝업스토어를 열어 특산품을 홍보 및 판매할 계획이다.
대표 품목으로는 된장(450g), 벌꿀(2.4Kg), 도라지조청(500g), 유과 400g 등이 있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수도권지역장은 "경상북도의 우수 상품 판로 확대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안전한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다양한 MOU를 체결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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