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시아, '마스크프루프' 메이크업 인기 신상 2종

심준보 기자

2020-11-17 10:45:26

사진 제공 = 언리시아
사진 제공 = 언리시아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마스크 착용이 필수화가 되면서 여성들의 메이크업 문화도 새롭게 자리 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일명 마스크 프루프 아이템으로 불리며 잦은 마스크 착용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뷰티 아이템이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비건 글리터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언리시아(UNLEASHIA)는 지난 10월 립 컬러가 묻어나지 않아 보다 위생적으로 마스크 사용이 가능한 ‘논-스티키 대즐 틴트(Non-Sticky Dazzle Tint)’를 선보인 바 있다. 도포 뒤 올라오는 펄감과 라이트 오일 텍스처로 글로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투명한 광택만 묻어 나오기 때문에, 수정 화장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특장점이 있다.

색상은 N°1 블링크(N°1 Blink), N°2 선빔(N°2 Sunbeam), N°3 글로우 데이(N°3 Glow day), N°4 허밍(N°4 Humming), N°5 나이스 스텝(N°5 Nice Step) 총 5종으로, 어떠한 메이크업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언리시아의 ‘탭 미 팔레트 듀오(Tap Me Palette Duo)’ 또한 밀착력과 지속력이 뛰어나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끄떡없는 아이템이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습기나 일반 글리터 펄의 가루 날림과 같은 현상이 없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매트 타입과 영롱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글리터 밤의 조합은 빛 아래 서면 영롱한 빛이 난사되어 더욱 매력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또한 일반 팔레트와는 달리 대용량 팔레트 타입으로 출시되어 눈가뿐만 아니라 치크, 쉐딩 등 얼굴 전체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멀티 유즈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N°1 피타팻(N°1 Pitapat), N°2 그루비(N°2 Groovy), N°3 럽어덥(N°3 Rub-A-Dub) 총 3가지 컬러로 취향과 메이크업 룩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본 브랜드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두 제품 모두 휴대가 용이한 사이즈이면서 제품 하나만으로도 영롱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명 ‘마스크 프루프’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언리시아는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PETA 인증 비건&크루얼티 프리 글리터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로, 더 나아가 친환경 패키지 및 택배박스를 개발하는 등 공생하는 지구를 위해 앞장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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