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글리터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언리시아(UNLEASHIA)는 지난 10월 립 컬러가 묻어나지 않아 보다 위생적으로 마스크 사용이 가능한 ‘논-스티키 대즐 틴트(Non-Sticky Dazzle Tint)’를 선보인 바 있다. 도포 뒤 올라오는 펄감과 라이트 오일 텍스처로 글로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투명한 광택만 묻어 나오기 때문에, 수정 화장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특장점이 있다.
색상은 N°1 블링크(N°1 Blink), N°2 선빔(N°2 Sunbeam), N°3 글로우 데이(N°3 Glow day), N°4 허밍(N°4 Humming), N°5 나이스 스텝(N°5 Nice Step) 총 5종으로, 어떠한 메이크업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언리시아의 ‘탭 미 팔레트 듀오(Tap Me Palette Duo)’ 또한 밀착력과 지속력이 뛰어나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끄떡없는 아이템이다.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습기나 일반 글리터 펄의 가루 날림과 같은 현상이 없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는 매트 타입과 영롱하고 투명하게 발리는 글리터 밤의 조합은 빛 아래 서면 영롱한 빛이 난사되어 더욱 매력적인 메이크업을 연출해 준다.
본 브랜드에서 야심 차게 출시한 두 제품 모두 휴대가 용이한 사이즈이면서 제품 하나만으로도 영롱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명 ‘마스크 프루프’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언리시아는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PETA 인증 비건&크루얼티 프리 글리터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로, 더 나아가 친환경 패키지 및 택배박스를 개발하는 등 공생하는 지구를 위해 앞장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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