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 인원은 공공근로, 고흥형 희망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3개 분야 총 255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행정 지원, 공공시설 관리, 관광지 및 마을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보유 재산이 4억 원 미만인 근로 가능 군민이다. 시급은 10,320원으로 4대 보험이 지원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민간 일자리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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