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바다샌드는 해운대종합사회복지관(해운대푸드뱅크)에 23년 1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상품화되지 못한 못난이 샌드(부산바다비스킷)을 기부해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또, 전반적으로 줄어든 꿀벌 개체수로 국내 양봉농가의 어려움이 이어짐에 따라 자사의 디저트 제품 제조를 위한 주요 공급업체에 벌통, 설탕, 훈연기 등 양봉농가에서 동계기간 필수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공급사와의 상생 실철으로 동반성장 목표를 이루고 있다.

주식회사 부바(부산바다샌드) 관계자는 “지역 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병오년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부산바다샌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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