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 투입, 주택 노후도에 따라 84가구 차등 지원

협약은 주민 주거 안정성 확보 및 주거 복지를 증진하기 위함으로 총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주택 노후도에 따라 84가구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에 통보된 174가구를 대상으로 수급·거주 여부, 장애인 가구 등을 파악해 최종 대상 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협약을 통해 군은 사업비 부담 및 주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LH는 사업 수행 기관으로 공사 발주, 감독 등을 수행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저소득 가구의 주거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되고, 주민 생활 수준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pk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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