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과 소통 강조한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소자본 창업 시스템 호평

이병학 기자

2018-10-19 13:33:12

상생과 소통 강조한 반찬전문점 ‘진이찬방’, 소자본 창업 시스템 호평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상생과 소통을 강조하고 있는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건강한 먹거리를 원하는 현대인들의 밥상을 책임지며 가맹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인 프리미엄 반찬을 선보이고 있는 진이찬방은 건강한 한끼 식사에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 구성은 물론, 합리적인 판매 가격대 형성과 심플한 인테리어까지 완비한 운영을 제시하며 100호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최소 10평 내외 소규모로 외식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창업과 운영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간편성과 맛의 퀄리티를 모두 갖췄을 뿐 아니라 본사의 적극적인 관리로 보다 손쉬운 매장운영이 가능하다.

다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표준화된 레시피와 교육 커리큘럼을 비롯해 운영 노하우, 창업지원 등 단계별, 상황별 적용되는 시스템을 구축한 진이찬방은 R&D팀과 함께 신제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기본 반찬부터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꾸준히 연구, 개발하는 다양한 신메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메뉴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당일 요리되는 신선하고 맛있는 반찬과 국, 찌개 등 20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과 창업주들에게 가성비가 우수한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진이찬방 측에 따르면 활발한 소통을 중시하는 진이찬방 매장의 재방문률은 80%에 달한다. 특히 프랜차이즈의 경우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맹점주와 소통을 통한 상생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오픈 전후 매장 운영에 필요한 매뉴얼과 교육지원, 지역별 슈퍼바이저의 매출 관리 등 체계적이고 세밀한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며 초보창업자도 안심하고 도전할 수 있는 창업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표준화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1:1 전문 조리교육을 시작으로 상권조사, 입지선정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부분을 세심하게 관리 및 지원해 예비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창업 박람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을 만나고 있는 진이찬방 관계자는 “진이찬방은 예비 창업주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창업 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적인 소자본 반찬가게 창업 아이템을 제안하고 있다”고 전했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매주 수, 토요일 주 2회 인천 본사에서 관련 사업 비전과 운영노하우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본사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사전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병학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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