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UPDATED. 2026.10.02(금)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 블로그
회사소개
기사제보
전체기사
데이터이슈
경제
산업
테크놀로지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정치·사회
정치
사회
지자체
연예·스포츠
연예
스포츠
문화·라이프
문화·라이프
학술행사
검색
엔씨 블레이드 & 소울 NEO, 23일 오후 8시 특별 라이브 방송 진행
엔씨소프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PC MMORPG) ‘블레이드 & 소울 NEO(이하 BNS NEO)’가 26년 첫 라이브 방송 ‘NEW NEO NE:ON’을 오늘 오후 8시에 진행한다. 이용자는 BNS NE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23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BNS NEO는 이번 방송에서 2026년의 서비스 방향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3월에 있을 NEO DAY 시즌2 업데이트에 관한 내용을 소개할 계획이다. 방송에는 주요 개발진이 출연해 추후 진행될 무공, 성장, 정착 환경 개선에 대한 업데이트 방향성도 설명한다. 이용자들이 양질의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캐릭터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 요소를 보완하고 신규와 복귀 이용자의 안
장소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2-23
엔씨소프트, 작년 영업이익 161억원...전년比 흑자전환
엔씨소프트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1조 506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당기순이익은 3474억원으로 엔씨타워1 매각 대금이 반영되며 전년 대비 269% 증가했다.지역별 연간 매출은 한국 9283억원, 아시아 2775억원, 북미·유럽 1247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1764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해외와 로열티 매출의 비중은 38%를 차지했다. 플랫폼별 연간 매출은 모바일 게임이 7944억원, PC 온라인 게임은 4309억원이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2% 증가한 4042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당 기간 PC 온라인 게임 매출은 2017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인
장소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2-10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에 '머빈 리 콰이' 영입
엔씨소프트가 엔씨아메리카 퍼블리싱과 라이브서비스 운영 총괄로 머빈 리 콰이(Mervin Lee Kwai)를 영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머빈 리 콰이는 엔씨아메리카에서 북미와 유럽에 서비스 중인 게임의 서비스와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머빈 리 콰이는 23년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해온 전문가다. 아마존게임즈,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 트라이온월드 등에서 글로벌 대형 타이틀의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아마존게임즈에서 '쓰론 앤 리버티(THRONE AND LIBERTY)'를 포함한 한국 PC∙콘솔 MMORPG의 글로벌 론칭과 서비스를 총괄했다. 한국과 서구권 게임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장소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2-10
엔씨 '리니지 클래식', 이틀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추억 자극"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프리 오픈 서비스 성과를 공개했다.9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은 지난 7일 오후 8시 출시 이후 2일 만에 누적 접속자 50만, 최대 동시 접속자 18만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군주·기사·요정·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직업) △말하는 섬·용의 계곡·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또한, '리니지 클래식'은 PC방 게임전문 리서치 서비스 '게임트릭스' 집계 결과, 출시 이틀 만에 PC방 점유율
장소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2026-02-09
이전
1
다음
재계뉴스
HD현대重 노조 임단협 잠정 합의안 부결 “52.14% 반대”
토마스 울먼 교수 "사모펀드 M&A, 시장지배력·가격상승 막을 규제 보완 필요"
현대차·기아, 내수 격차 좁혀졌다…9월 3317대까지 축소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충북도 명예도지사 3번째 위촉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CAPA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 수상
한국타이어, 타임 선정 ‘2026 세계 최고의 기업’…3년 연속 실적 성장
빅데이터 라이프
1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 10월 빅데이터 1위... 삼성생명·한화생명 순
2
포스코홀딩스,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1위...현대제철 뒤이어
3
미래에셋증권, 금융 마이데이터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1위...현대카드·신한은행 순
4
롯데홈쇼핑, 홈쇼핑 브랜드평판 10월 빅데이터 1위...공영·현대홈쇼핑 순
5
현대백화점, 8월 백화점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신세계백화점 약진
칼럼·인사동정
더보기
[김지희 칼럼] 하수구로 사라지는 ‘하늘의 연료’
기업집단 빅데이터
1
삼성그룹,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1위...SK·LG·쿠팡 순
2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8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현대자동차 순
3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7월 빅데이터 분석 1위...SK·두산·현대자동차 순
4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압도적 1위...SK·한화 순
5
삼성, 대기업집단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1위...현대자동차 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