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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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사장 김태현)는 29일 ’21년도 차등보험료율제도 발전에 기여한 10개 금융회사를 선정하여 상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금융회사의 건전경영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차등평가 등급과는 별개로 ▲전년대비 차등평가 개선 수준, ▲가계부채 등 잠재리스크 관리역량, ▲제도발전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포상대상을 선정했다.경남은행, AIA생명보험, IBK연금보험, 한화손해보험, 대신증권, 고려저축은행의 경우 차등평가 개선도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으며, IBK기업은행, 삼성화재해상보험, 유안타증권, SNT저축은행은 잠재리스크 관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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