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
-
-
-
-
-
-
-
-
-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7년 3분기 매출 1,257억 원, 영업이익 496억 원, 당기순이익 398억 원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4%, 20.5%, 28.8%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도 컴투스의 최대 강점인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돋보였다. 컴투스는 전세계 권역별 균형 있는 성과로 전체 매출의 88%인 1,101억 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 8분기 연속 해외 매출 1,000억 원 돌파를 이어갔다. 특히 북미, 유럽 시장이 해외 매출의 61%를 차지하는 등 서구권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앞으로도 강력한 글로벌 IP(지식재산권)의 확장과 개발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