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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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7일 실적발표를 통해 2017년 3분기 매출 1,257억 원, 영업이익 496억 원, 당기순이익 398억 원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4%, 20.5%, 28.8%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도 컴투스의 최대 강점인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돋보였다. 컴투스는 전세계 권역별 균형 있는 성과로 전체 매출의 88%인 1,101억 원의 해외 매출을 기록, 8분기 연속 해외 매출 1,000억 원 돌파를 이어갔다. 특히 북미, 유럽 시장이 해외 매출의 61%를 차지하는 등 서구권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앞으로도 강력한 글로벌 IP(지식재산권)의 확장과 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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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경정 최고의 대상경주 그랑프리를 향한 마지막 관문 제5차 그랑프리포인트(GPP) 쟁탈전이 8, 9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열린다. 이번 쟁탈전은 지난 9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 경정 33~39회차 성적을 기준으로 평균득점 상위 12명을 선발, 8일 예선전을 치른 뒤 상위 6명의 선수가 9일 결승전을 치른다. 출전 선수로는 심상철(7기, 35세, A1등급), 김효년(2기, 43세, A1등급), 나병창(1기, 42세, B1등급), 김희용(5기, 37세, B1등급), 김현철(2기, 48세, A2등급), 김응선(11기, 32세, A1등급), 배혜민(7기, 36세, A2등급), 이경섭(10기, 34세, B2등급), 민영건(4기, 41세, A1등급), 유석현(12기, 31세, A1등급), 박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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