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싸롱 & 고기굽는방앗간의 ㈜행복한상상, 육류특허 출원

황인석 기자

2026-02-12 15:23:03

고기싸롱 & 고기굽는방앗간의 ㈜행복한상상, 육류특허 출원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최근 고깃집 브랜드 고기싸롱과 고기굽는방앗간의 ㈜행복한상상이 육류특허 출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복한상상은 대표 브랜드 고기싸롱과 고기굽는방앗간 두 개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꾸준하고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어 왔다. 그 결과 많은 고객들로부터 고기(육류)의 맛과 퀄리티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올해 14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육류 가공을 위한 염지 방법 특허물을 획득, 본질적인 부분에서 대외적으로 더욱 높은 신뢰를 쌓게 됐다.

이는 대표 브랜드인 고기싸롱과 고기굽는방앗간의 경쟁력이 더욱 탄탄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두 개 브랜드는 고기집 분야에서 눈에 띄는 실적과 가맹점주,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내면서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먼저 고기싸롱은 줄 서는 프리미엄 무한리필 고깃집이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불황의 시대, 맛과 퀄리티 그리고 양까지 더해진 남다른 가성비로 승승장구 중이다.

이에 고기싸롱 브랜드로 가족 간에 가맹점을 오픈하는 ‘가족 창업’에 사례도 꾸준하게 늘어 나는 중이다.

또한 고기굽는방앗간은 이른바 ‘역대급 가성비’ 라는 타이틀을 앞세우고 있다. 고기 1인분 300g 16,000원의 파격적인 가격 구성은 물론, 맛과 퀄리티 또한 최고를 유지하면서 오픈 15개월 후 최고 매출(2억 2,255만 원)을 경신했다.

㈜행복한상상의 관계자는 “주력 브랜드인 고기싸롱과 고기굽는방앗간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을 기록 중”이라며, “이번에 육류특허 출원까지 받으면서 고기의 퀄리티와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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