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헤럴드 미디어 그룹이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물‧기업‧기관‧브랜드 등을 발굴하여 국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됐다.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는 경기도 파주시, 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 전남개발공사,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스타벅스 코리아, GS리테일, 강원관광재단, 중앙대학교 가상융합대학 등 총 32개 기업/기관/인물/브랜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행사는 김세영 아나운서의 사회,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 가수 더크로스 김혁건·소프라노 조은체·테너 양승호의 축하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오로라김밥은 소울푸드로만 여겨졌던 김밥을 프리미엄 패스트푸드 또는 파인 캐주얼 스타일로 서비스 방식을 전환하여 패스트푸드의 편리함과 고급 레스토랑 수준의 품질을 결합한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강세영 대표는 “오로라김밥은 전통적인 김밥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프리미엄 패스트푸드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새로운 시도와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품격 있는 한 끼를 선사함과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과 가치를 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해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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