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전 입장권 예매 서비스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켓 예매 사이트와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를 통해 동시에 오픈한다. 하나원큐를 통한 입장권 예매는 하나은행 계좌 없이도 일반회원으로 가입해 로그인이 가능하며, 앱 로그인 후 ‘생활/제휴’ 카테고리의 티켓 예매 메뉴에서 진행 가능하다.
이번 이집트전은 친선 첫 경기였던 브라질전과 동일하게 프리미엄석부터 붉은악마 응원구역인 레드존까지 흥미로운 경기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총 5800여 석의 ‘하나원큐존’을 확보 했다.
하나원큐 티켓 예매 서비스는 지난 5월 24일 열린 브라질전을 시작으로 칠레전, 파라과이전까지 확보한 ‘하나원큐존’이 모두 매진되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이집트는 2021~2022 시즌 영국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 선수와 함께 공동 득점왕인 살라 선수가 속해 있어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축구국가대표팀 선수의 유니폼이 걸려있는 로커 룸을 형상화한 포토 존과 축구 게임기를 이용한 캐논슈터 선발대회 이벤트에서 캐논슈터로 선정된 100명에게는 축구국가대표팀 응원 유니폼을 제공한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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