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개최한 문화행사는 하나은행이 유로머니誌 선정 PB부문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 통산 15회 수상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그룹의 손님 자산관리를 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의 VIP손님을 비롯해 하나카드와 하나캐피탈의 손님들도 함께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2년여 만에 대규모 대면행사로 진행함으로써 손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그 의미를 더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하나은행의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15회 수상을 기념해 오랜만에 손님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갖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의 선도 금융그룹으로서 자산관리를 넘어 한 차원 높은 차별화된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손님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손님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에서는 1900년에 창단된 오스트리아 빈 소재 교향악단 ‘빈 심포니’와 노르웨이 트론헤임 심포니 상임 지휘자인 ‘장한나’, 뛰어난 테크닉을 겸비한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이 협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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