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지난 1월, 고객 자산관리 부분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 한국씨티은행 출신의 PB 인력들을 영입하고, 서울 역삼동에 TCE시그니처센터를 임시 개점해 영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서울 서초동 GT타워 24층에 330평 규모의 대형 점포로 확장 이전하게 되었다.
TCE 시그니처센터는 우리은행 초고액자산가들을 위한 세 번째 특화점포로, 한국씨티은행에서 최우수 프라이빗뱅커(PB) 13명을 영입해 우리은행의 기업금융 및 부동산, 세무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고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이번 확장 이전해 정식 개점한 TCE시그니처센터를 기점으로 국내 자산관리시장의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서비스 발굴 등 지속적으로 변화를 시도할 계획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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