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날 농협은행 대표캐릭터 ‘올리’를 비롯한 디지털플랫폼부문 임직원 20여명은 민간인 통제구역 내 위치해 인력 수급 곤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배나무 적과 작업 및 주변 환경정리 등을 진행했다.
한편, 농협은행 대표 모바일플랫폼 올원뱅크는 지난 4월 농작물 재배 하여 농장을 운영하는 게임형 콘텐츠 ‘올리네 농장’시즌3를 선보였다.
일일미션을 완수하면 NH포인트를 지급하며, 과일을 재배해 완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참외를 제공하는 ‘곳간 대방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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