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일 방송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문화복합공간 ‘스페이스 제인앤클레어’에서 현장 생중계로 진행되며, 한상윤 작가와 전문 큐레이터가 출연해 직접 작품을 소개한다.
‘나이스샷’, ‘행복한 여행’ 등 원화 6점과 ‘모던 타임즈’ 한정판 판화를 액자와 친필 사인을 포함해 100점을 판매할 예정이다.
다음달 3일(화) 오후 8시에는 ‘오픈런 대란’으로 화제를 모은 김지희 작가의 원화 작품을 선보인다.
김지희 작가는 동양적인 화풍과 팝 아트 스타일을 결합한 ‘실드 스마일(Sealed smile)’ 시리즈를 통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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