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암 최대 5천만원, 표적항암약물치료 최대 3천만원, 항암약물방사선치료 최대 200만원을 보장한다.
암 진단비는 물론 항암치료비까지 추가로 보장하는 상품은 생보업계 온라인채널에서 이 상품이 유일하다는게 미래에셋생명의 설명이다.
표적치료는 정상세포와 차이가 나는 암세포만을 공격하는 최신 기법으로, 1세대 화학치료보다 정상세포도 함께 손상되는 부작용이 적다. 또, 면역체계만을 자극하지만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3세대 면역항암제보다는 저렴해 많은 환자들이 선택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 표적치료암보험’은 2세대 표적항암치료비를 보장하는 등 암 발병 이후 후속 치료에도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됐다
가입 연령은 만 0~55세로 보험이 꼭 필요한 연령대에서 고르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실속형’, ‘표준형’, ‘든든형’ 3개 선택지를 통해 개인 상황에 맞춘 설정도 가능하다.
든든형을 선택하면 암 진단비 5천만원, 표적항암치료비 3천만원에 추가로 고액암 진단비 1억원까지 보장된다.
이 상품은 기존 암보험 가입자는 물론 타 보험사의 암보험에 가입한 경우에도 추가 가입이 가능하며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의 정상 유지 계약이 있는 고객은 보험료 3% 할인 혜택도 얻을 수 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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