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주민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독지가로부터 후원받은 600여 평의 대규모 텃밭에 봄 감자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에 수확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를 비롯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로 6년째에 접어든 행복 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은 내장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