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대상이 된 스타트업은 ▲금융∙건강 데이터 융합 분석 솔루션을 개발한 ‘웰시콘’ ▲데이터 기반 부동산 분석 및 예측 솔루션을 개발 중인 ‘크레이지알파카’이다.
웰시콘(대표 홍석철)은 ‘금융’과 ‘건강’이라는 서로 다른 도메인의 이종 데이터를 융합 분석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크레이지알파카(대표 김기은)는 데이터 기반의 부동산 분석∙예측 솔루션 ‘부동부동’을 개발 중이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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