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착공식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이시종 충청북도 도지사, 박문희 충청북도 도의회의장, 김성근 충청북도 부교육감 및 임용환 충북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TBN 충북교통방송은 지난해 11월 임시청사를 개국해 방송을 송출 중이며, 주파수는 청주시 FM103.3MHz, 충주시 93.5MHz로 충북 전역에서 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다.
FM라디오 외에 스마트폰 앱(TBN한국교통방송)으로도 청취할 수 있으며, 앱에서는 라디오 청취뿐만 아니라 교통뉴스와 실시간 교통정보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착공식에서 윤세기 TBN 충북교통방송 사장은 “신축청사 완공과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 각종 재난재해 및 지역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여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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