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엔 체다치즈로...서가원김밥, 신 메뉴 13종 내놨다

기사입력 : 2020-06-18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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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프랜차이즈 식품업계가 여름철을 맞아 저마다 독특한 신 메뉴를 출시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서가원김밥 창업 가맹본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 진입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다양한 신 메뉴를 대거 출시했다”라며, “특히 메뉴의 영양성분까지 풍부하게 고려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면서 가맹점의 매출도 한층 끌어 올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서가원김밥은 외식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오색만찬(대표이사 남재우)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김밥프랜차이즈 전문점으로 현재 직영점만 4개를 운영중이며, 지속적인 신 메뉴 개발로 소비자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고탄수화물에 거부감을 보이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밥 없는 김밥 메뉴인 ‘제로김밥’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다.

서가원김밥이 올해 선보인 신 메뉴는 ‘체다치즈김밥’과 ‘체다치즈통등심돈까스’를 포함, 총 1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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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치즈김밥은 고소하고 진한 체다치즈를 채워 넣어 김밥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던 칼슘과 영양소까지 더욱 가득 채웠다. 체다치즈통등심돈까스는 두께가 15mm가 넘어 씹는 맛을 더욱 살린 두툼한 고기 두께로 입안 가득 씹는 맛을 자랑한다.

또 먹음직스러움을 강조한 만두시리즈도 출시했다. 기본 물만두에 각종 해물이 들어간 주꾸미만두, 매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비빔주먹만두, 바삭한 튀김주먹만두, 고소함이 두 배로 늘어난 팝콘튀김만두 등이다.

이들 신 메뉴는 15일(월)부터 서가원김밥 직영점 판매를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 순차적으로 적용돼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오색만찬은 프랜차이즈 론칭 전, 다양한 직영점 운영을 통해 수익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브랜드로서의 안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신 메뉴를 개발, 소비자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어 수익안정성이 보장된다.

서가원김밥 창업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고객센터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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