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분석 1위는 키움증권... 2위 한국투자증권, 3위 NH투자증권 順

기사입력 : 2020-06-11 10:06:21
center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증권사 브랜드평판 2020년 6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키움증권 2위 한국투자증권 3위 NH투자증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4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해서 2020년 5월 10일부터 2020년 6월 10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28,306,814 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증권사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지난 2020년 5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3,645,274개와 비교해보면 15.87%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증권사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가 포함했다.

center
2020년 6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순위는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KB증권, 삼성증권, 미래에셋대우,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SK증권, 유진투자증권, 신영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현대차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KTB투자증권, ibk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메리츠종금, 부국증권 순이었다.

​​증권사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키움증권 ( 대표 이현 )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6,439 미디어지수 762,269 소통지수 475,764 커뮤니티지수 292,908 사회공헌지수 19,03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26,416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644,188 와 비교하면 22.44% 하락했다.

2위, 한국투자증권 ( 대표 정일문 ) 브랜드는 참여지수 692,230 미디어지수 999,482 소통지수 356,301 커뮤니티지수 394,520 사회공헌지수 47,55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90,083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664,310와 비교하면 32.04% 하락했다.

​​3위, NH투자증권 ( 대표 정영채 )브랜드는 참여지수 858,454 미디어지수 958,227 소통지수 439,065 커뮤니티지수 113,506 사회공헌지수 43,34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12,598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862,598와 비교하면 15.72% 하락했다.

4위, KB증권 ( 대표 김성현, 박정림 ) 브랜드는 참여지수 575,650 미디어지수 808,680 소통지수 695,277 커뮤니티지수 241,216 사회공헌지수 71,65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92,473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2,740,519와 비교하면 12.70% 하락했다.​​

5위, 삼성증권 ( 대표 장석훈 ) 브랜드는 참여지수 777,237 미디어지수 664,734 소통지수 548,361 커뮤니티지수 281,445 사회공헌지수 55,11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26,894로 분석됐다. 지난 5월 브랜드평판지수 3,204,579와 비교하면 27.39% 하락했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0년 6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키움증권 ( 대표 이현 )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증권사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해보니 지난 2020년 5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3,645,274개와 비교해보면 15.87%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2% 상승, 브랜드이슈 6.01% 상승, 브랜드소통 38.62% 하락, 브랜드확산 35.69% 하락, 브랜드공헌 15.87% 하락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center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증권사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0년 5월 10일부터 2020년 6월 10일까지의 24개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