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사전예약서 만석 채워

하우스터디 창원 반림독서실(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473번길 14 4층 소재)은 건물주가 직접 운영하는 독서실로 현재 반림독서실이 만들어지는 지역 주변에서는 유일한, 그리고 가장 최신의 시설을 갖춘 프리미엄 독서실로 문을 연다.
창원지역에서 가장 학구열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이면서, 주변에 위치한 노블파크아파트, 트리비앙아파트, 반림럭키아파트 등 주변에 있는 아파트들을 모두 아우를수 있는 상가에 위치하고 있는 것 또한 창원 반림독서실이 인기몰이를 할 수 있는 이유가 됐다.
최근 하우스터디로 유입되는 창원지역 독서실 창업과 스터디카페 창업 희망자들의 문의가 크게 늘어난 것과 맥을 같이 해 반림독서실이 성공적으로 안착을 한 것을 보면 하우스터디가 창원지역에서 갖는 브랜드 파워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하우스터디가 현재 창원지역에 진행 중인 상담지역에는 창원 양덕동과 봉림동을 포함해 마산회원구, 진해구 쪽의 상담까지 창원지역 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만간 창원지역에 하우스터디 브랜드를 가진 프리미엄 독서실들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이처럼 하우스터디가 창원지역에서 브랜드파워를 높일 수 있었던 것은 주변의 부산지역과 거제, 여수, 김해 등의 지역에서 활동 중에 있는 하우스터디 가맹점 독서실들의 성공적인 운영상황들이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반림 독서실을 운영하는 가맹점주도 하우스터디 부산지역의 가맹점을 방문해 하우스터디가 갖는 신뢰와 경험, 임직원들의 마인드 등을 모두 고려한 상황에서 최종 결정을 내렸던 부분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하우스터디 이태희 대표는 “이번 창원 반림독서실의 뜨거운 반응은 하우스터디가 창원지역에서 갖는 브랜드 파워가 어느 정도인지를 반증해주는 부분이라 생각한다.”라며 “최근 창원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전방위적인 상담들이 성공적으로 성사될 경우 하우스터디가 창원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가 될 날이 그리 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우스터디는 창업 2년반이라는 기간 동안 전국에 120여개가 넘는 가맹점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를 개설하면서 전국 가맹점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트렌드한 독서실 인테리어와 스터디카페 인테리어, 가맹점 매출을 증진시키는 교육서비스, 가맹점을 우선하는 가맹본사의 조직문화가 인정받으면서 관련 업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다.
하우스터디는 창원지역에 대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이 지역에 보다 많은 하우스터디 가맹점들을 개설하고, 하우스터디가 지역 최고 브랜드임을 입증, 지역에서 활동하는 가맹점들의 독점적인 경쟁우위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