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약 2년 반 만에 달성...보상 지급 및 업데이트 공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동명의 웹툰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게임이다. 2024년 출시해 지난해 3월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한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7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넷마블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 19일 진행한 개발자 라이브 방송에서는 출시 2.5주년 기념 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업데이트에는 신규 스토리와 주인공 성진우의 최대 레벨 확장(160→170), 신규 전직 '레퀴엠' 등이 포함된다. 4인 헌터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과 제한 시간 내 보스를 처치하는 '무한의 전장', 캐릭터 성장 콘텐츠 '조각상'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규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화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도 추가할 예정이다. 누적 70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헌터 및 전용 무기 선택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14일에는 수집형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는 신규 동료 '[반역의 공주] 엔도르시'와 전용 의상 '제로백'을 추가한 바 있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