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진행...수상 레시피 외식업주에 무료 보급

‘외식인의 날(10월 22일)’을 맞아 열리는 이번 대회는 고추장·된장·간장 등 한국 전통 장을 활용한 외식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외식업주 20명이 참가해 1시간 동안 실제 매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심사위원으로는 기순도 식품명인과 정지선·안유성 셰프, 이나겸 장안대학교 푸드케어과 학과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수상 레시피는 대회 이후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전국 외식업주에게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배달의민족은 지역 내 인기 음식점을 발굴하고 고객에게 소개하는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데이터 기반 맛집 큐레이션 서비스 '민트스타'를 전국으로 확대해 서울 2500곳을 포함한 약 4000곳의 음식점을 선정했다.
김유승 빅데이터뉴스 기자 k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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