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는 ‘2026 서울특별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으로 추진하며 롯데칠성음료가 후원한다. 대학과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ESG 사업의 하나로, 지역 상권과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를 만들고 필동 일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했다.
2022년 처음 연 이 축제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지역 주민과 상인,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축제는 난타 공연으로 문을 열고 지역 뮤지션과 청년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합창, 연극, 노래 무대로 이어진다.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가수 이예준 등이 출연한다.
캐리커처, 타로, 떡메치기, 한복 체험, 향수 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연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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