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하나은행은 개인부문에서도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를 선정하는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Regional Private Banker of the Year)'상을 7년 연속 수상한 데 이어, 차세대 떠오르는 프라이빗 뱅커를 선정하는 'Rising Star in Private Banking' 상 역시 통산 5회 수상하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PBI誌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하나은행이 ▲손님 중심의 특화 솔루션 ▲초고액자산가 대상 금융·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손님 니즈별 혁신 상품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지난 2012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동아시아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이래 통산 15회째 수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자산관리 명가 은행으로서 자산관리 전문성을 보유한 프라이빗 뱅커의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PBI誌는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및 자산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 매체지다. PBI誌에서 1987년부터 매년 주관해오고 있는 'Global Wealth Awards'는 글로벌 프라이빗뱅킹 어워드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시상식으로 대내외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9월 하나은행 프라이빗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44% 증가한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9월하나은행 프라이빗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포스팅은 336건으로 직전 같은 기간(2026.08.01~08.31) 232건 대비 104건 44.8%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종합 자산관리(PB)·시니어케어·신탁 연계 서비스 확대,글로벌 PB 평가 관련 호재 및 수상 이슈,초고액자산가 및 영리치(Young Rich) 특화 솔루션 강화,하반기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자산 리밸런싱 수요"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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