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마스크·스노클·핀 등 취급

조우는 프리다이빙 교육 상담과 해양레저 정보를 제공한다. 슈트와 마스크, 스노클, 핀 같은 다이빙 장비와 일반 물놀이용품도 갖췄다. 바다를 주제로 한 액세서리, 강릉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선물용품도 취급한다.
조우는 브랜드 방향을 '나의 바다를 만나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교육과 장비, 해양활동을 연결해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바다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는 설명이다.
조우는 강릉과 동해안의 바다와 해양레저 정보를 소개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동해를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해양 콘텐츠와 활동을 늘려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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