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창호부문 2년 연속 1위...소비자 관심도↑

조재훈 기자

2026-10-07 15:52:42

LX하우시스의 뷰프레임 창호. / 이미지 =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의 뷰프레임 창호. / 이미지 = LX하우시스
[빅데이터뉴스 조재훈 기자] LX하우시스가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창호부문'에서 2년 연속 1위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 지표다. 지난 1998년 처음 발표된 이후 29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 조사는 고객의 기대수준과 사용경험의 차이를 통해 만족도 수준을 조사하며 국내 대표 고객만족도 평가 지표로 활용된다. LX하우시스는 지난해 신설된 첫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1위에 올랐다. 따라서 'LX Z:IN 창호'가 국내 창호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임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조사에서 'LX Z:IN 창호'는 단열·기밀 등 우수한 창호의 기본 성능과 얇은 창호 프레임의 차별화된 디자인 등 제품·서비스 품질수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LX Z:IN 창호'는 품질 대비 가격 적정성과 제품·서비스 재구매 의향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LX하우시스의 대표 창호 제품은 'LX Z:IN 창호 뷰프레임'이다. '뷰프레임' 창호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갖췄다. '뷰프레임' 창호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과 슬림해진 창짝으로 더 넓고 깔끔한 전망을 보여주는 점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LX하우시스는 꼼꼼한 시공 서비스도 '뷰프레임' 창호의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LX하우시스는 우수한 시공 품질 역량으로 창호의 견고함을 꾸준히 유지해 소비자들이 시간이 지나도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한다고 밝혔다.
LX하우시스는 프리미엄 시스템창호 브랜드 '론첼'을 앞세워 재건축 시장도 공략하고 있다. 론첼은 알루미늄(AL)과 폴리염화비닐(PVC) 소재를 결합한 복합창호다. 외창에는 알루미늄을 내창에는 PVC, 알루미늄, 전면유리 등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단열성을 함께 갖췄다. LX하우시스는 외창의 알루미늄 프레임 색상을 아파트 디자인에 맞게 적용할 수 있어 최근 아파트 외관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함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LX하우시스의 최고급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FENEST)'는 고급 리조트·호텔, 타운하우스 등 고가 주택 시장에 이어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페네스트'는 벨기에의 하이엔드 창호 기업 레이너스(Reynaers)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최고 약 4m 높이의 초대형 창 제작과 바닥·천장 매립 공법을 통해 유리로만 벽면이 채워진 듯한 개방감을 준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창호 생산부터 시공, 사후 관리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라며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디자인을 앞세워 고객을 감동시키는 창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클로드 제작
자료 = 데이터앤리서치 제공 / 이미지 = 클로드 제작

한편 데이터앤리서치가 LX하우시스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를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 등 온라인 채널의 정보량으로 집계한 결과, 이달(10월1일~10월7일) 정보량은 272건으로 전년 동기(2025년10월1일~10월7일) 135건보다 101.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LX하우시스가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창호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소비자 관심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재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cjh@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