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와 같은 10살 자녀 둔 가족 초대...패밀리룩 화보 선봬

이벤트 이름은 '프로젝트엠과 같은 10살을 찾습니다'였다. 프로젝트엠은 10년 동안 브랜드를 찾은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려고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벤트에 당첨된 가족이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 돌잔치 이후로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을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아이가 10살이 된 해에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 가족은 "프로젝트엠의 10주년과 아이의 10살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가족이 입은 옷은 스웨터 풀오버와 플란넬 셔츠, 프로젝트키즈의 '프로젝트멍' 가디건 등 두 브랜드의 제품이다. 온 가족이 함께 입는 패밀리룩으로 구성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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