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6' 무료 체험... 레드포스PC방·제우스PC 체험존 운영

김성민 기자

2026-09-30 13:13:20

이미지=비엔엠컴퍼니 제공
이미지=비엔엠컴퍼니 제공
[빅데이터뉴스 김성민 기자] PC방 창업 컨설팅 기업 비엔엠컴퍼니가 게임사 캡콤(CAPCOM)과 협력해 10월 한 달간 PC방 세 곳에서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6(이하 SF6)' 체험존을 운영한다. 10월1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운영 매장은 비엔엠컴퍼니의 자사 브랜드 제우스PC 수유점과 농심 레드포스와 비엔엠컴퍼니가 함께 운영하는 레드포스 PC방(레드포스 PC 아레나) 종각점·서울대입구역점이다. 체험존은 매장마다 10석씩 총 30석 규모다.

방문객은 본인의 스팀(Steam)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SF6 본편과 캐릭터 패스를 플레이할 수 있다. 나만의 파이터를 키워 세계를 탐험하는 '월드 투어', 전 세계 이용자와 대전하는 '배틀 허브', 랭크 매치와 트레이닝을 아우르는 '파이팅 그라운드' 등 SF6의 여러 모드를 체험할 수 있다. 로그인 방법은 매장 서포터즈에게 문의하면 안내받는다.

10월3일부터 4일까지 주말에는 'SF6 스탬프 이벤트'도 열린다. 이 기간에는 매장에 마련된 계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성민 빅데이터뉴스 기자 ksm@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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