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은 3차 후원으로 6·25 참전유공자와 유족, 전국 보훈지청 등 기관에 ‘옛날 삼계탕’, ‘옛날 구수한끓여먹는 누룽지’, ‘종로식 도가니탕’, ‘동지팥죽’ 등 총 4개 품목을 전달했다.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의 식사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2025년부터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약 15만개의 제품을 후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참전유공자와 유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오뚜기 및 관계사는 사내 봉사활동 ‘서울현충 가드너스’를 통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주변을 정비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있다.
이를 통해 지속적인 묘역 관리와 오뚜기 임직원 및 가족들의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사회공헌활동 체계를 구축하였다. 지난해 6월 시작된 서울현충 가드너스 활동은 올해 9월 9일까지 총 4회 진행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고, 임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존경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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