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쏠비치 등 전국 직영 카페 출시
![[사진=소노인터내셔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07135715006180f98d71351e203244220249.jpg&nmt=23)
소노인터내셔널은 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인 '하동 매실'을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하고,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직영 카페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매실은 특유의 산뜻한 산미와 은은한 향을 지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데 제격인 식재료로 꼽힌다. 특히 이번 신메뉴의 베이스가 되는 하동 매실은 풍부한 일조량과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 깊은 향과 뛰어난 맛의 균형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봄 시즌 음료는 매실 고유의 상큼함에 다채로운 재료를 블렌딩하여 봄의 생동감과 청량감을 한 잔에 담아냈다.
하동 매실 허니 얼그레이는 얼그레이 특유의 베르가못 향에 하동 매실의 산뜻함과 벌꿀의 부드러운 단맛을 더한 프리미엄 티로, 우아하고 깊은 풍미를 제공한다.
이번 시즌 한정 메뉴는 오는 5월 31일까지 두 달간 판매되며, 비발디파크와 델피노를 비롯해 소노캄, 소노벨, 쏠비치 등 전국 주요 소노호텔앤리조트 내에 위치한 직영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고객들이 하동 매실의 싱그러운 풍미를 음료를 통해 느끼며 오감으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시즌 메뉴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조동환 빅데이터뉴스 기자 fit2f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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