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6년 2월 5일부터 2026년 3월 5일까지의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8,676,5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와 행동 분석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0,383,862개와 비교해보면 16.44%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736,860 미디어지수 462,654 소통지수 917,875 커뮤니티지수 852,409 사회공헌지수 9,4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979,213으로 분석됐다. 지난 2월 브랜드평판지수 3,747,497과 비교해보면 20.5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2026년 3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2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10,383,862개와 비교하면 16.44%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4.33% 하락, 브랜드이슈 26.41% 하락, 브랜드소통 1.12% 하락, 브랜드확산 21.01% 하락, 브랜드공헌 0.25%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ksa@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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