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뜰매트, 2월 울산 베이비페어 참가…“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황인석 기자

2026-02-11 10:10:19

사진제공=아이뜰매트
사진제공=아이뜰매트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프리미엄 층간소음 매트 전문 브랜드 아이뜰매트가 오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울산에서 열리는 ‘울산베이비페어’에 참가해,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베이비페어 기간 동안 아이뜰매트는 무료 견적 상담과 현장 계약 특별 할인 혜택은 물론 풍성한 4종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부스 내에서 매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제품의 두께와 충격 흡수력, 보행감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아이뜰매트는 울산시 층간소음 정부지원사업 시공이 가능한 브랜드로, 1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4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해 울산 지역 고객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아이뜰매트의 대표 제품 ‘유니큐 매트’는 국내 최대 두께인 3.7cm 설계로 중량음을 최대 5데시벨까지 저감하는 우수한 층간소음 감소 효과를 입증했다. 또한 TPU 180미크론 두께의 안심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홈 없는 음양각 패턴과 특수 방오코팅으로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UV 차단 코팅을 더해 황변 현상도 최소화했다.

아울러 매트 간 밀착력을 높이는 ‘유니티 체인 결합 방식’과 바닥면에 적용된 펌프식 공기 순환 통로 설계로 통풍성까지 고려했다. 모든 제품은 친환경 공법으로 제작되었으며, 층간소음 시험성적서와 KC 인증, 라돈인증 등 각종 안전 기준을 충족한 유아 안전성을 강화했다.

아이뜰매트 관계자는 “울산베이비페어를 통해 소비자들이 매트를 직접 체험하고, 가정 환경에 맞는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아이뜰매트는 울산시 층간소음 정부지원사업 시공이 가능한 브랜드로, 실제 지원 대상 가정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가 울산 및 인근 지역 고객들에게 아이뜰매트의 기술력과 안전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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