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로렌스 용인점은 돌잔치와 생신연, 스몰웨딩, 기업 연회 등 다양한 가족 및 기업 행사를 진행하는 파티 전문 공간으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전통적인 가치와 현대적인 공간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연출에 중점을 뒀다.

새롭게 선보인 전통돌상은 돌잔치의 중심이 되는 상차림으로, 한국 전통이 지닌 상징성과 의미를 세심하게 반영해 한층 품격 있는 분위기로 재구성됐다. 과일과 떡, 장식품 등 전통적인 구성 요소의 배치는 유지하면서도, 사진 촬영과 하객 맞이를 고려한 디자인을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의 첫 생일을 기념하며 건강과 장래를 기원하는 전통 돌상의 의미를 현대적인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담아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플로렌스 용인점은 야외 테라스 공간을 전면 리뉴얼해 보다 여유롭고 감각적인 행사 환경을 마련했다. 자연 채광이 풍부한 테라스는 돌잔치와 가족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소규모 이벤트에 어울리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포토 스팟으로서의 활용도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로렌스 용인점 관계자는 “전통돌상이 지닌 미학과 의미를 현대적인 공간에서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이번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새롭게 단장한 야외 테라스를 통해 돌잔치뿐 아니라 가족 모임과 각종 소규모 행사에 적합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플로렌스 용인점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돌잔치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 돌잔치를 예약할 경우 식대와 돌상 파티 패키지에 대해 최대 할인 혜택이 제공돼, 합리적인 비용으로 프리미엄 돌잔치 공간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 수지와 동탄·화성 등 인근 지역에서 돌잔치를 준비하는 경우 플로렌스 용인점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공식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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