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맵쉐어, 한·미 부동산 절세 전략 세미나 성황리 개최

이병학 기자

2025-10-23 10:01:00

AI 기반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이 글로벌 부동산 지식공유 브랜드 ‘밸류맵쉐어(ValueMap Share)’를 공식 론칭하고, ‘트럼프 시대, 한국 & 미국 부동산 투자와 증여·상속 절세 전략 세미나’를 지난 19일 서울 청담 에이든 바이 베스트웨스턴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AI 기반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이 글로벌 부동산 지식공유 브랜드 ‘밸류맵쉐어(ValueMap Share)’를 공식 론칭하고, ‘트럼프 시대, 한국 & 미국 부동산 투자와 증여·상속 절세 전략 세미나’를 지난 19일 서울 청담 에이든 바이 베스트웨스턴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AI 기반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이 글로벌 부동산 지식공유 브랜드 ‘밸류맵쉐어(ValueMap Share)’를 공식 론칭하고, ‘트럼프 시대, 한국 & 미국 부동산 투자와 증여·상속 절세 전략 세미나’를 지난 19일 서울 청담 에이든 바이 베스트웨스턴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국내 대표 프롭테크 기업인 밸류맵은 전국의 토지, 건물, 주택, 빌딩, 상가, 공장 등의 실거래가와 매물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의 한·미 부동산 절세 전략을 분석하고,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밸류맵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밸류맵쉐어 관계자는 오프닝 인사에서 “헨리앤파트너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에만 약 2천4백 명이 해외로 이주하며 21조 원 규모의 자산이 국외로 이동했다”며 “이제 자산의 관리와 보호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밸류맵쉐어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결합해 복잡한 부동산 지식을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전환하는 플랫폼”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기관을 연결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투자 가치 창출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밸류맵쉐어는 국내외 부동산, 세무, 투자 전문가들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모회사 밸류맵의 방대한 실거래 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신뢰도 높은 자산관리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투자는 이제 국경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며 “글로벌 흐름을 읽고 기회를 선점하는 것이 현명한 자산관리의 기본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세무 및 부동산 전문가들이 참여해 양국의 세제 구조와 절세 전략을 실무 중심으로 다뤘다. 특히 파트너사 ‘빌더스얼라이언스(Builders Alliance)’와 함께 진행한 한·미 부동산 투자 및 절세 사례 비교 세션이 큰 호응을 얻었다.

밸류맵쉐어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AI와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정례화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 지식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복잡한 절세 개념을 명확한 투자 기회로 바꾸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중심의 글로벌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lbh@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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