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임직원과 한강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 펼쳐…탄소 중립 실천

한시은 기자

2024-04-30 10:22:02

AIA생명 임직원 및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소속 마스터플래너들 100여명이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AIA생명 제공
AIA생명 임직원 및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소속 마스터플래너들 100여명이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 사진=AIA생명 제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AIA생명은 지난 29일 서울 뚝섬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AIA 프리미어파트너스 소속 마스터플래너들과 함께 ‘정원 조성 및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A그룹에서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진행하는 캠페인 ‘AIA CAN’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AIA CAN은 직원들이 환경을 위한 사고방식, 태도 및 행동을 독려하며 교육, 평가, 보상, 등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ESG 프로그램이다.

이날 AIA생명 대표 네이슨촹을 포함한 AIA생명의 임직원과 AIA프리미어파트너스 직원 및 설계사 등 총 100여 명은 뚝섬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버려진 비닐봉지, 담배꽁초 같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환경에 대한 문제를 함께 공감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편, AIA그룹은 2022년 205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0으로 줄이겠다는 ‘탄소중립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AIA생명은 서울사랑의열매(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한 'HLBL(Healthier, Longer, Better Lives) 숲 프로젝트'를 통한 나무 심기 활동, ‘노 플라스틱 한강 줍깅’과 같은 플로깅 행사 등 탄소 중립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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