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장기(2023년~2027년) 원예산업발전계획을 통해 기존 계획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관련 산업 여건 변화 등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농가소득 향상에 일조한다는 계획이다.
관련해 시는 지난 22일 농산물 생산·유통 변화와 중앙부처 유통정책 개편 방향에 따른 정읍시 원예산업 발전계획(2023~2027년)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월 원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시 담당자와 농협·생산단체 등 원예산업 주체들과 협력·협의 체계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원예산업의 특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급격히 변화하는 유통시장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원예산업 발전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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