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6건은 ‘북면 LPG배관망 구축(가평군)’,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건립(동두천시)’, ‘비즈니스센터 건립(포천시)’, ‘양서우회도로 개설(양평군)’, ‘여주 통합정수장 증설(여주시)’, ‘다목적 복지센터 건립(연천군)’이다.
이 사업들은 진척도나 효과성 등에서 성과가 탁월하고, 타 사업으로의 노하우 전수 등 활용도·파급성이 높다는 점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먼저 가평군은 북면에 LPG배관망 10.7㎞를 구축해 도시 가스망 접근이 어려운 군 지역의 에너지복지를 증진했다.
동두천시는 오랜 세월 방치된 외인 아파트를 헐고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양평군은 ‘양서우회도로 개설사업’의 공기 단축을 위해 국유재산 관리부서, 인허가 관련 부서와 긴밀하게 협의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여주시는 단수 우려 지역의 안정적 용수 공급을 위해 지어진 지 20년 이상이 된 노후 정수장을 확대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연천군은 관내 유휴 군유지를 활용해 장애아동 지원, 재활치료 기능과 보훈 기능을 복합적으로 제공하는 ‘다목적 복지센터’의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