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애프터매스’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로 항공사고를 통해 가족을 잃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가슴 아픈 투쟁기를 담아냈다.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지난해 영화 ‘애프터매스’, ‘킬링 군터’를 개봉한 것에 이어 올해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시리즈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총괄하고 ‘데드풀’ 팀 밀러 감독이 연출을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도 복귀한다.
한편, 채널CGV에서는 영화 ‘애프터매스’에 이어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가 방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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