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루프’ 엘론 머스크, 현실화 가능할까? ‘시험 트랙 완공’

2019-06-09 21:20:21

사진=YTN 캡처
사진=YTN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엘론 머스크가 제시한 하이퍼루프가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

9일 KBS1 ‘도전 골든벨’에서는 엘론 머스크의 아이디어인 하이퍼루프가 문제로 출제되면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엘론 머스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창업자로 하이퍼루프는 그가 제시한 시속 1200km를 주파하는 운송열차를 뜻한다.

이론적으로 진공 튜브를 통해 공기 저항과 마찰을 최소화시키고 30초마다 운행이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미국 현지에서는 본격적인 시험 운행을 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엘론 머스크는 자신의 SNS을 통해 LA에 완성된 하이퍼루프 터널 사진을 올렸다.

올해 2월에는 프랑스에서 하이퍼루프 열차 시험 운행 트랙이 완공됐으며, 미국 기업 ‘하이퍼루프 트랜스포테이션 테크놀로지’는 사람, 화물을 탑승한 상태로 시험 주행한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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