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연예계 엄친아 등극? ‘금수저로 불린 까닭’

2019-06-09 20:49:35

사진=이상엽 SNS
사진=이상엽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이상엽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tvN ‘코미디빅리그’에 이상엽이 깜짝 등장하면서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한 이상엽은 한때 유명 철강기업 회장의 외손자로 드러난 바 있다.

이로 인해 금수저 논란이 불거지자 그는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집안은 저와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저는 그냥 저다. 솔직히 말해서 금전적인 지원을 받는 부분이 없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상엽은 “집안에 대해 알려지긴 했지만, 집안 어른인 거지 배우인 저와는 크게 관계없다”며 “저는 평범하다”고 해명에 나섰다.

한편, 이상엽은 내달 5일 방영되는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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