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영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일본 아오모리의 명물 장수다리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날 양세형은 장수다리를 건너면서 “80세를 넘기는 게 소원”이라며 집안 어른들이 단명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수다리에서 가족들의 단명을 고백한 양세형은 앞서 최민수 편에서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저도 나중에 결혼을 하고 가족을 만들 건데 똑같이 맨날 저처럼 생각하는 자식을 남겨두기 싫으니 결혼만 하고 애를 갖지 않을까라는 고민도 가끔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일본 장수다리는 아오모리현의 전통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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