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 <‘살림남2’>에서 최민환, 김성수, 김승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민환은 평소 물을 좋아하는 아들 짱이를 위해 직접 자신의 용돈으로 용품을 구매했다.
그는 아무리 입으로 불어도 끝나지 않는 튜브와 사투 끝에 “입으로 부는 게 맞나?”라며 난색을 표했다. 하지만 곧 공기주입기를 발견하고 한 시간 후 아기 풀장을 완성했다.
한편 율희는 6월 진행된 bnt와의 인터뷰에서 “첫 데이트 때도 추리닝을 입고 왔는데, 그 모습마저도 너무 멋있더라”며 연애시절을 회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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